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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8000포인트에 근접한 가운데 국내 주식투자를 하는 연예인들의 포모도 하나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1. 연예인 포모 사례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불장을 나타내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포모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상승장을 놓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2026년 5월 13일 자신의 SNS에 코스프 지수 일봉 화면을 캡처해 올리면서 화면 중간에 "이러는 동안 난 뭘 한 걸까. FOMO들"이라고 적었습니다.
방송인 장성규도 SNS에 "삼성전자를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면서 손절로 끝난 자신의 투자 경험담을 털어 놓았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실도 유튜브를 통해 "삼성전자를 7만원에 샀는데 너무 빠져서 다시 본전으로 돌아왔을 때 팔았다. 지금은 쳐가보기도 싫다."고 말했습니다.
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는 총파업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5월 14일 17시 31분 현재 293,00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최근 1년 사이에 SK하이닉스는 10배, 삼성전자는 7~8배가 오르는 텐베거 종목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3. 결
주식 투자자는 자신의 멘탈을 관리하는 일이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탐욕(탐욕의 추격 매수, 포모), 공포(페닉 셀), 질투(팔고 나서 오르자 안티로 전환)의 3가지에 빠지 않도록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이 3가지 멘탈만 잘 관리해도 투자의 기본인 '잃지 않은 투자'에 가까이 가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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