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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2028년 미국 공장부터 실전 투입...로봇 기업으로 진화

by 선라이저 2026.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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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월 7일 유튜브에 올라온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실전 투입 훈련 영상이 화제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고난도 연속 동작과 빙판길 달리기까지 선보이며, 생산 현장 배치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입니다.

 

1.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시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멋지게 백텀블링을 시도하다 고꾸라집니다. 뒤뚱뒤뚱 걸어가다 엎어지고, 주저앉고, 또 넘어집니다.
하지만 피 나는 훈련은 계속되고, 빙판길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아틀라스결국 옆 구르기에 백 텀블링까지 이어 착지까지 성공적으로 해내고 맙니다. 로봇이 인간처럼 도전, 극복, 성장을 보여 줍니다.

  2026년 초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26에서 선을 보였던 아틀라스는 2026년 2월 7 한편의 성장 드라마 같은 훈련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였습니다. 보스톤 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의 전신 제어와 이동성 한계를 시험하는 최종 테스트를 마쳤다"며 실전 투입을 위한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음을 알렸습니다.

  현대차는 특히 공중 자세 제어와 착지 충격 흡수, 자세 회복까지 이어지는 '연속 전신 제어' 능력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규모 반복 학습을 통해 쌓아 온 강화학습 기반의 제어 기법과 전신 제어 알고리즘의 결합 성과로 평가됩니다.

 

2. 현대차의 실전 투입

 

 현대차는 2028년 아틀라스를 미국 조지아주 공장 부품 분류 공정부터 투입을 시작해, 2030년부터는 조립 공정까지 활용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대차가 대규모 자금을 투입한 보스톤 다이나믹스가 미국 주식시장에서 상장까지 한다면 날개를 달아 그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틀라스 상용화 소식에 현대차 노조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어 국내 공장 투입까지 극복해야 할 과제로 꼽힙니다.

 

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시연
현대차 아틀라스의 시연

 

3. 결

 

 영화 어쩔 수 없다 처럼 결국 현대차 노조도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AI에  의한 '고용 없는 성장(Jobless growth)'의 시대가 점점 더 빠르게 눈앞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고용없는 성장의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투자 밖에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대차를 제 자녀는 한 달전에 35만원에, 저는 지난 주에 47만원에 포트폴리오에 담았습니다. 오늘 50만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이제는 현대차도 테슬라 처럼 자동차 기업에서 로봇의 AI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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