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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3

개인 헬스를 처음으로 하고 나서 개인 헬스를 2026년 6월 1일부터 신청해 하고 있습니다. 1. 개인 헬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63세에 2026년 6월 1일 부터 집 근처에 개인 헬스를 신청해 다니고 있습니다. 장소는 산본 금강2차아파트 지하 1층에 있는 헬스 피티 산본입니다. 1:1 PT를 20회 신청하고 1년간 계약했습니다.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 정지 스쿼드, 종아리, 허벅지, 가슴 근육을 키우는 운동 등을 1시간에 주 2회 월요일과 목요일에 배웁니다. 저를 담당하는 트레이너는 김상윤 팀장입니다. 2. 운동을 시작하고 느낀 점 먼저 일상에서 몸을 움직이면서 에너지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전에는 다소 무기력했는데 이젠 근육을 자극하면서 새로운 힘이 느껴집니다. 하루하루 활력이 증진됩니다. 면역력 강화를 위해 홍.. 2026. 6. 8.
<건강관리> 살면서 3번 크게 마주치는 급 노화의 나이...34세, 60세, 78세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바라지만 한 살 한 살 다가오는 나이는 어쩔 수가 없고, 누구나 34세, 60세, 78세에 크게 노화를 겪는다고 합니다. 이들 인생의 3번에 걸친 변곡점 시기를 잘 관리하여 저속 노화를 해야 합니다.  1. 인체를 녹슬게 하는 활성산소란  노화를 유발하는 질병 중 90%는 활성산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 몸의 배기가스라고 알려진 활성산소는 섭취한 음식물이 소화되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나, 우리 몸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없애는 과정에서 만들어집니다. 즉 체내로 들어온 각종 영양소들은 산소와 결합할 때만 에너지로 바뀌는데 이 때 만들어내는 부산물이 활성산소입니다.   우리 몸 밖에서 들어오는 산소의 양이 부족하므로 몸속의 세포들이 혈액이나 세포속의 물을 이온화하.. 2025. 1. 10.
< 건강관리 > 허세가펴 고들배땡 7년 여 모임을 같이 해온 지인이 나이든 분들의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라고 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허세가펴 고들배땡  처음에 이 이야기가 무슨 말인가 했습니다. 이 말은 '몸펴기 생활운동협회'에서 전파하는 구호입니다. 소리내어 반복해 외치면 우리 몸과 마음이 살아나는 기분이 듭니다.  허세가펴 : 허리를 세우고 가슴을 펴라  고들배땡 : 고개를 들고 배를 땡겨라  입다아숨 : 입은 다물고 아랫배로 숨쉬자  누두때문 : 누르고 두드리고 때리고 문질러라  허세가펴 고들배짱은 아주 평범한 말 같지만 이것을 실천하기가 쉽지 만은 않습니다.  누구나 건강하기를 바라지만 이는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2. 60세가 되고 보니  저도 어느 듯 60세가 되고 작년에 4박 5일 빡빡한 .. 2024. 12.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