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적 손해배상1 쿠팡은 개인 정보 유출로 큰 타격을 입을까 쿠팡이 3400만명의 국내 개인 정보 유출로 여러 국회 상임위에서 국회의원들의 호된 질책이 이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상안 제시나 정부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등 실제적인 움직임도 보였지만 JP 모건의 보고서 대로 1회성 손실이 발생하는 데 그치는 용두사미로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1. 쿠팡의 일간 활성 이용자 추이 쿠팡의 일간 활성 이용자(DAU) 수는 1780만명에서 정보 유출로 며칠간 18만명이 감소했습니다. 1% 정도 감소에 그친 것입니다.G 마켓은 DAU가 12월 1일 현재 166만명, 네이버플로스스토어가 158만명, 11번가가 161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쿠팡의 독점적 지위가 워낙 강해 쿠팡에 큰 충격을 주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미국의 투자은행인 JP 모건은 쿠팡의 아성이 강해.. 2025. 12.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