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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발견 : 이케아 광명점에서 새 거실 화분 구입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오후에 얼마전 구입한 공기정화 식물인 뱅갈고무나무 두 그루와 드라세나 마지나타 한 그루의 새 화분을 사러 이케아 광명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화분들이 화분 바닥에 물이 빠져 나가는 구멍이 막혀 있었습니다.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1. 요즘 인기있는 화분  이케아 광명점의 맨 마지막 코스에 있는 화분 코너에 들렀습니다. 대부분의 화분이 바닥에 구멍이 막혀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물어보니 요즘 인기있는 화분들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화분에 분갈이를 하지 않고 그대로 새로 구입한 화분에 담습니다. 물을 주고 나서는 바깥의 새 화분 아래에 고인 물을 간단히 버리면 됩니다.   이러한 화분들은 크기도 다양하고 모양이 예쁜 화분이 많았습니다. 살 때는 .. 2025. 3. 23.
일론 머스크, 2025년 2~3월 테슬라 주가 하락에 답하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미국 정부의 구조조정을 선두에서 지휘하는 트럼프 정부의 DOGE(정부효율화부) 수장을 맡은 이후 주변의 공격에 테슬라의 주가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에 일론 머스크는 2025년 3월 20일 테슬라 All-hands 라이브에서 다음과 같이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1. 테슬라의 미션과 철학   테슬라의 기본 미션은 '세상을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것'이지만 최근 비전은 이를 넘어 '지속가능한 풍요', 즉 모두가 원하는 것을 누릴 수 있는 미래를 꿈꾸는 것이다. 이 풍요는 태양광, 배터리, AI, 로봇 기술의 결합할 때 실현이 가능하다.  "그 미래는 여러분 생애 안에 올 것이다. 비관 대신 물리학 기반의 낙관으로 가자." 2. 자율주행차의 향방   자율주.. 2025. 3. 22.
블로거의 글쓰기 - 이어령 전 장관이 주는 메시지 이어령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남긴 인생의 철학을 흠뻑 담은 글들을 읽으면서 블로거로서 글을 쓰는 작가에게 주는 메시지를 찾아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의 필사는 그냥 읽는 것보다 쓰면서 더 선명하게 이미지를 각인시켜 줍니다.   저에게는 너 존재했어? 너 답게 존재했어?  너만의이야기로 존재했어? 가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1. 이어령 어록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은 너를 통해 나를 발견했다는 뜻이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살아있다는 증거다. 슬픔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 보세요.  삶은 채우는 것이 아닌 비우는 것, 버리는 것이 아닌 간직하는 것이다.  외로움은 버려야 할 짐이 아니라,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가장 큰 힘은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다. 내면의 평화를 찾는게 진짜 경험이다.  용.. 2025. 3. 22.
우리는 신문(뉴스) 읽기와 쓰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 제목을 보고 나서 여러분은 단번에 나는 신문(뉴스)를 온라인으로 매일 리얼타임으로 보고 있어 문제가 없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가 할 것이다. 저도 관련 사실들을 찾아보고 분석하면서 놀란 점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히 알아 보기로 한다. 1. 매일 아침 종이 신문을 인스타그램에 정리   최근 서점가에는 필사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이는 필수 정보들만 엄선된 신문이 자극적인 온라인 뉴스와 다르다는 것을 독자들이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국민독서 실태를 조사한 결과 책을 읽은 이유는 '마음의 성장'(24.6%), '재미'(22.5%), '자기계발'(21.4%), '일과 학업'(10.6%), '자료수집'(9.6%)으로 나타났다... 202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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